안녕하세요, 디자인마가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부천 아이파크 25평입니다.
이번 현장은 과한 포인트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에 은은한 우드 포인트를 더해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고객님께서 선호하신 조슈아라이트 톤을 중심으로 영림 173을 함께 활용해 집 전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계획했습니다.
따뜻한 색감으로 공간은 더 넓게 분위기는 더 포근하게 완성




밝은 톤의 타일과 마감재를 사용해 기존보다 화사하고 넓어 보이는 현관을 연출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브론즈경을 매립해 은은한 무게감과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으며 거실과 마감재의 톤을 통일해 집 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기존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밝은 크림톤을 베이스로 라이트한 우드 컬러를 포인트로 더해 따뜻하고 아늑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영림 발렌무디크림,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 영림 PS101 몰딩을 조합해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고 융 스위치와 구글 네스트를 더해 디자인은 물론 스마트한 편의성까지 챙겼습니다.
홈바의 오픈 선반과 방문 등에 우드 컬러를 적용해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공간에 자연스러운 온기를 더했습니다. 밝은 크림톤과 우드의 조화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고 균형 잡힌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솔 크림화이트와 조슈아라이트를 조합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가구와 가전제품의 컬러까지 세심하게 맞춰 전체적인 통일감을 높여주고 한층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더했습니다.
기존 ㄱ자형 주방 구조는 유지하되 활용도가 아쉬웠던 아일랜드의 길이를 늘려 공간 활용도를 높였는데요. 주방과 다이닝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하면서도 넓은 홈바 겸 맘마존을 마련해 고객님의 생활 방식에 맞춘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기존 구조의 장점은 살리고 마감재와 레이아웃에 변화를 더해 더욱 정돈되고 세련된 주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세면대에서 끝나던 젠다이를 욕조 끝까지 연장해 실용적인 선반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세면대와 욕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시각적으로도 한층 넓고 정돈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은은한 질감이 돋보이는 무광 타일을 사용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과한 장식 없이 소재 자체의 매력으로 깊이감을 살려 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욕실로 완성했습니다.



세면 공간에는 거울장 대신 원형 프레임 거울과 아르떼미데 벽등을 배치해 부드럽고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써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600각 베이지 무광 타일로 교체해 줄눈을 줄이고 한층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은은한 타일 질감이 더해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욕실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