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4 (수)분당 아름마을1단지 건영아파트 49평 시공 완료 현장입니다. 화이트와 밝은 우드 톤을 바탕으로 거실·주방·복도·침실·서재·욕실의 맞춤 수납과 조명 구성을 담았습니다.

거실과 긴 복도를 따라 라운드 형태의 벽면과 매립형 TV장이 이어집니다. 밝은 우드 바닥, 간접조명, 수납장을 연결해 넓은 평면의 동선을 부드럽게 정리했습니다.









화이트 수납과 넓은 조리대를 창가와 연결하고, 아일랜드와 다이닝을 중심으로 조리·식사 공간을 정돈했습니다. 조리도구를 벽면에 걸어 쓰는 방식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침실 한쪽을 가득 채운 붙박이장과 우드 헤드월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계획했습니다. 현관 수납은 벽면을 활용해 외출용품을 걸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짙은 청록색 벽과 책장을 둔 서재, 어두운 타일과 유리 파티션을 적용한 욕실, 창가 발코니까지 각 공간의 다른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