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구축 34평을 신혼부부의 첫 집으로 바꿨어요.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확장도 고민했지만 겨울 단열을 생각해 고민 끝에 폴딩도어로 합의했어요. 바닥은 유행하는 600각 사각 마루로 깔고, 거실 베란다에도 같은 패턴의 600각 타일을 붙여 더 넓어 보이게 했습니다.
현관은 천장까지 닿는 신발장과 슬라이딩 중문으로, 침실은 벽면 붙박이장으로 물건이 보이지 않게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