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4 (수)의정부 탑석자이 34평형 시공 사례입니다. 밝은 바탕에 우드와 차분한 짙은 컬러를 더해 공간마다 쓰임과 분위기를 나누었습니다.

도톰한 패브릭 헤드보드와 화이트 침구를 중심으로 차분한 휴식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침실 수납과 작은 작업 공간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짙은 컬러의 아일랜드와 화이트 상판을 대비해 주방의 중심을 또렷하게 잡았습니다. 둥근 다이닝 테이블과 펜던트 조명이 이어져 조리 공간과 식사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