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형 31평을 3주 동안 전체 리모델링했어요. 천장은 도배, 거실과 주방 벽은 도장으로 마감해 벽 자체가 인테리어가 되도록 했습니다.
주방 입구는 아치형으로, 문틀은 무문선으로 정리해 선이 보이지 않게 했어요. 바닥 타일이 거실부터 주방까지 이어집니다.
따님 방은 단을 올리고 낮은 가벽으로 공간을 나눠 혼자만의 아지트를 만들었어요.
안방은 벽 아래쪽에 우드 패널을 두르고 위쪽 간접등으로 포근한 톤을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