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페이지입니다. 기록 탭을 열면서 저희가 어디서 왔는지 한 번은 적어 두려고 합니다.
견적을 여러 업체에서 받아 비교하는 중개 서비스로 시작했습니다. 첫해에 배운 건 단순했습니다. 고객은 업체 수가 아니라 "이 가격이 맞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업체를 늘리는 대신 줄였습니다. 시공 품질과 사후 응대로 파트너를 심사했고, 실패한 현장은 교본으로 남겨 다음 심사에 넣었습니다. 그때 쌓인 현장 기록이 이 탭의 바탕입니다.
업체 견적을 기다리지 않고 평수·형태·공정만 고르면 등급별 금액이 바로 나오는 로켓견적을 만들었습니다. 수천 건의 실제 견적이 기준선입니다.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포폴·로켓견적·기록·MY가 한 흐름으로 묶였고, 파트너도 같은 집에서 포트폴리오와 매칭을 관리합니다.


앞으로 이 탭에는 현장·트렌드·견적·안내 네 갈래로 글이 쌓입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